2009년 10월 16일
두산 김경문의 두 얼굴
작년 4월 21일 있던 일이다 영상을 보면 알겟지만
몇번이나 다시 보여주고 이건 아주 고의적으로 차고 지나간다 라고 영상은 예기한다
- 물론 해설자는 항의하는 김성근감독이 빨리 들어가줘야 광중이 지루하지 않다고 하지만
무척 긴 영상이나 후반부를 보면 이 글의 핵심인 김경문 감독의 얼굴을 보실수있다
뭘 잘하셧는지 무척 당당하다
지금와서 이 예기를 꺼내는 이유는
PO5차전이 끝나고 김경문 감독이 SK덕아웃으로 가서

한 이런 행위와 매우 비교된다
08년도 시즌의 초반은 그에게
김성근 감독은 뭣도 아니엇단건가
그때의 자신이 지도하는 선수의 잘못은 잘못이 아니고
09년도 말에 와서 그것도 그다지 좋은 경기를 보여주지 못한 자신의
마지막 이미지를 위해 헌신하는 그의 모습이 애처롭기 까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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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0/16 11:44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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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주환 선수가 그전부터 쌓인게 많났나본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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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주환선수일은 이미 본인들끼리 해결해버렷네요